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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매사추세츠,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 유지

Washington Examiner · 11월 4일 오전 12시 10분

매사추세츠 주민들이 주민투표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반대 측은 마리화나 판매가 주민 건강을 해치고 안전을 약화시켰다며 적극적으로 운동을 벌였습니다.

오후 11시 57분 기준 유권자 75.9%가 8번 안건에 반대표를 던져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출처: Washington Examiner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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