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주민들이 주민투표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반대 측은 마리화나 판매가 주민 건강을 해치고 안전을 약화시켰다며 적극적으로 운동을 벌였습니다.
오후 11시 57분 기준 유권자 75.9%가 8번 안건에 반대표를 던져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쪽을 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