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민권국을 이끌어 온 하밋 딜런 차관보가 사임했습니다. 딜런 차관보는 지난해 인준된 뒤 트럼프 행정부 법무부에서 영향력이 크면서도 논란이 많은 인물이었습니다.
재임 중 민권 운동 시기에 소수자 권리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민권국의 방향을 크게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