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이 양국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두 나라는 첨단산업과 미래 성장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국방·안보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서울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성명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