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닌 피로 연방검사가 연방대법원의 '로 대 웨이드' 판결 폐기 초안 유출 사건에 대한 형사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를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수사는 주로 직업 검사들이 맡고 있습니다.
이로써 초안 유출자를 밝히려는 노력이 새 국면에 들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