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한인시민협회는 지난 6일 조선화로 식당에서 주미한국대사관 문인석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2027년 제124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와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2026년 메릴랜드주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 법안이 통과된 뒤 처음 맞는 공식 기념행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