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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C, 입장권 대량 구매 중개업체 제소

10월 30일 오후 12시 50분 · 리타운 생활 팁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입장권 중개업체 REPS & Company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이 업체는 한 행사에서 한 사람이 살 수 있는 입장권 수를 제한하는 장치를 불법으로 피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수요가 높은 행사의 입장권을 수백만 장 사들였고, 나중에 큰 이익을 남기고 되팔았다는 것이 FTC의 주장입니다. 소송은 FTC의 통보와 의뢰를 받아 법무부가 제기했습니다.

소장에는 업체뿐 아니라 최고경영자 라이언 팬체리, 사장 브라이언 아키발드와 최고운영책임자도 함께 이름이 올랐습니다. 인기 공연이나 행사의 입장권을 구하기 어려운 이유 가운데 하나가 이런 대량 구매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혐의 단계의 주장이므로, 앞으로 재판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연방거래위원회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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