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이 탈취됐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북한 해커들이 약 5개월에 걸쳐 여러 단계의 사이버 공격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커들은 가짜 면접으로 직원을 속여 침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