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워싱턴이 미주한인의 날 행사와 장학금 마련을 위한 오픈 골프대회를 지난 2일 열었습니다. 버지니아주 도미니언 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는 8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낮 12시부터 샷건 방식으로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