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토요일,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려고 신청한 미국 비자를 발급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진 의원은 며칠 전 비자 신청이 거부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비자를 받았다며, 미 국무부가 비자를 내준 것이 다행이라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