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회사들을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더 많은 회사로 번지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고객 3만8천여 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과 미래에셋자산운용도 보안 침입이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몇 주째 이어지는 금융권 사이버공격으로 보안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