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연방항소법원이 월요일 밤 앞선 판결을 무효로 했습니다. 이 판결로 트럼프 행정부는 잠시 선거 관리들에게 비시민권자로 의심되는 사람의 투표지를 따로 분리하라고 다시 요구할 수 있었습니다.
행정부는 이 요구를 하면서 형사 기소 가능성도 경고했습니다. 이번 무효화 결정은 현직 판사 다수의 찬성으로 나왔습니다.
화요일 유권자들이 투표에 나선 가운데 또 한 번의 법정 다툼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