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운
리타운 뉴스한반도

김여정 "미국과 대화는 선택지일 뿐 필수 아냐"

Korea Herald · 11월 3일 오후 8시 47분

북한은 4일 미국과의 대화가 평화를 위한 선택지로 남아 있지만, 자국의 이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은 담화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북한은 대형 암호화폐 탈취에 북한이 관여했다는 미국의 주장을 미국이 북한에 적대적이라는 증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출처: Korea Herald · 원문 보기

다른 소식

← 리타운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