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영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포조선소를 찾아 적들의 적대 행위에 맞서 해군 전투력을 빠르게 키우라고 지시했다고 수요일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월요일 현장을 시찰하며 조선소 현대화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건조 중인 새 군함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