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 인력 부족과 메디케이드 삭감으로 재택 돌봄 부담이 가족에게 넘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밀컨연구소의 '노화와 장수의 미래' 팀이 새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노인들이 집에서 계속 지낼 수 있으려면 정부와 의료기관이 더 탄탄한 비용 지급 체계와 돌봄 조정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인뿐 아니라 이들을 돌보는 가족도 함께 지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