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이 다음 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에 유럽도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로 장관은 "누구도 우리를 대신해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극좌 성향 대선 후보 장뤼크 멜랑숑이 크렘린의 선전을 그대로 따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