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주요 경합주의 주지사와 주의회 상·하원을 모두 차지하면서 '전국 득표 주간 협약(National Popular Vote Interstate Compact)'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협약 가입 주들의 선거인단이 발효 요건인 270명을 넘으면 협약이 효력을 갖게 됩니다.
이 경우 미국 대통령 선출 방식이 바뀔 수 있다고 폭스뉴스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