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법무부가 프린스조지스, 프린스윌리엄, 페어팩스 카운티에 선거 감시 요원을 보냈습니다. 법무부는 이번에 역대 최대 규모의 선거 감시에 나섰습니다.
전국에 감시 요원 1,000명을 배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