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는 해킹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9일 오후 사용자 지갑에서 57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이번 해킹 의혹은 이른바 '검은 10월' 동안 대형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유출이 잇따른 뒤에 나왔습니다. 이 기간 연이은 해킹과 AI가 찾아낸 버그로 세계적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