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달 한국 주식을 다시 순매도한 것으로 금요일 발표된 자료에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8월에 7개월 연속 순매도를 끊었지만 지정학적 위험이 길어지고 인공지능(AI) 수익성 우려가 커지면서 다시 매도로 돌아섰습니다.
지난달 외국인 순매도액은 19조 1,100억 원(약 142억 5천만 달러)으로, 전달 3,440억 원 순매수와 대조를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