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이주노동자들이 번 돈을 본국으로 보내기 때문에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발언이 비판을 받자 이 대통령은 한 신문 제목에서 '크게'라는 단어가 빠졌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코리아타임스는 이 단어를 되살려도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를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보는지에 대한 더 큰 의문은 해소되지 않는다고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