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11월 선거에서 상원 다수당을 되찾으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과 측근들이 큰 권한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노동·교육·보건을 담당하는 상원 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이 샌더스 의원의 경제 포퓰리즘 노선 쪽으로 더 다가설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