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 출신의 전직 FBI 요원이 암호화폐 절도 사건으로 금융사기와 돈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버지니아 연방검찰이 이 사실을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는 250만 달러입니다. 이 전직 요원은 챗GPT에 포르투갈로 도피하는 방법을 물어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