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가안보회의 의장이 모스크바를 방문해 아야톨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개인 메시지를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양측은 러시아산 가스를 이란으로 들여오는 가스관 건설 방안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