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과 금융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자 강력한 국가 사이버보안 총괄 조정관을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점검과 사후 대응에 치중한 기존 보안 체계가 한계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새 조직이 기존 보안 기관과 달리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