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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잇단 사이버 공격에 '사이버보안 총괄' 신설 주문

Korea Herald · 11월 4일 오전 2시 21분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과 금융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자 강력한 국가 사이버보안 총괄 조정관을 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화요일 국무회의에서 점검과 사후 대응에 치중한 기존 보안 체계가 한계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새 조직이 기존 보안 기관과 달리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도 나옵니다.

출처: Korea Herald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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