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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테네시 대규모 홍수…조지아 비상사태 선포
CBS News · 11월 5일 오후 8시 02분
조지아 주지사가 위험한 홍수로 목요일 최소 4개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테네시주도 큰 피해를 입어 주택과 도로에 고립된 주민 수십 명이 구조됐습니다.
출처: CBS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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