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5일 일본의 방위비 증액 추진을 비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실린 글에서 북한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은 방위비 증액이 일본 경제 회복 전망을 어둡게 하고 일본 국민에게 "큰 고통"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