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에서 긴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의도하지 않은 충돌이나 오판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군 통신을 포함한 당사국 간 소통 채널을 다시 가동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