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조지아주 중간선거 유세에 나서 민주당의 오소프 후보와 보텀스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서는 일이 점점 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대비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