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이 3일 통일교 총재의 보석을 취소했다고 법조계가 전했습니다. 83세인 총재는 지정된 병원을 허가 없이 떠나 통일교 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총재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등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 등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