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역군사법원이 화요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의 군사기밀 누설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부 의원은 국방부 대변인으로 일할 때 군사기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는 2023년 7월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