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를 부르는 건강보험 광고를 조심하라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내지 않은 의료비 청구를 둘러싼 분쟁도 커지고 있습니다.
임신한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가 바뀔 수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