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외교장관이 2003년 이후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했으며, 이에 맞춰 스위스의 북한 외교 사무소가 다시 문을 엽니다. 한반도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스위스는 북한과 직접 대화를 재개합니다.
한국 정부는 스위스 사무소가 북한과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