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술탄도미사일에 탑재하는 집속탄두의 위력시험을 실시했습니다. 북한은 이 탄두가 축구장 18개에 해당하는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합참은 발사 전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