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민주·조지아)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진보 진영 행사에서 2028년 대선 민주당 후보 선호도 1위에 올랐습니다. 크루키드 미디어가 주최한 '크루키드 콘'의 모의투표에는 990명이 응답했으며, 이 가운데 38.4%가 오소프 의원을 2028년 민주당 후보 1순위로 골랐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 연방하원의원도 응답자들이 고른 후보로 거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