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전 대통령이 켄터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나선 민주당 찰스 부커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부커 후보는 미치 매코널 상원의원의 후임 자리를 놓고 공화당 앤디 바 하원의원과 맞붙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