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이 목요일 지난 6월 지방선거 때부터 보관해 온 투표용지 상자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옮겼습니다. 선거 당일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일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조치입니다.
이태한 특검팀은 투표용지 247만 장을 현장에서 확인한 뒤 투표함을 반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