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리아시가 운영 중인 플록(Flock)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 61대를 10월 30일(금)까지 모두 끄기로 했습니다. 몇 달째 주민 반발이 이어졌고 전국적으로도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