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유권자들이 주택 소유자의 재산세를 낮추는 '개정안 3'을 승인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개표가 95% 넘게 진행된 가운데 찬성률은 62%입니다.
전국에서 커지는 재산세 반발 움직임이 지금까지 거둔 가장 큰 승리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