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니 스콧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국장이 텍사스 빅벤드 지역에 국경장벽 시설을 추가하려는 트럼프 행정부 계획을 굽히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에는 지역 사회와 일부 공화당 인사들까지 반발하고 있습니다.
법정 다툼으로 공사는 지연되고 있습니다. 스콧 국장은 정부가 국경장벽 수백 마일을 추가로 완공하겠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