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은 일요일 알래스카 상원 선거를 둘러싼 민주당의 이른바 투표용지 조작 의혹에 대해 "어리석었다"면서도 "불법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CBS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어느 정당이든 유권자를 혼란스럽게 하려는 시도는 "좋은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