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군이 이번 주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 우주 워게임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관계자들이 월요일 밝혔습니다. '파트너 투 윈(Partner to Win)'으로 불리는 이번 훈련은 우주 영역에서 연합작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도상훈련입니다.
훈련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플로리다에서 열리며 네덜란드, 스웨덴 등도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