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공공기관 2100곳에 긴급 사이버보안 점검을 요청했다고 정부 소식통이 화요일 밝혔습니다. 금융회사들이 잇따라 사이버 공격을 받아 고객 정보가 유출된 데 따른 조치입니다.
국정원은 중앙정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점검표를 바탕으로 자체 보안 점검을 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