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중간선거를 하루 앞둔 월요일 밤 이란에 방어적 공습을 했습니다. 두 달 만의 첫 공격입니다.
미군은 이란의 군사 기반 시설이 있는 케슘섬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AP통신은 미군 자산을 겨냥해 지대공 미사일을 쓰는 이란 측이 구체적인 공격 대상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