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간선거에서 5개 주가 트랜스젠더 아동·청년 관련 정책을 주민투표에 부칩니다. 학교 스포츠의 성별 구분과 미성년자 성전환 의료가 주요 쟁점입니다.
미주리주와 콜로라도주 유권자들은 의료진이 미성년자에게 성전환 목적의 시술이나 치료를 하지 못하게 할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