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받은 무죄 판결에 불복해 30일 상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 서울고등법원은 1심 판결을 뒤집고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