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2년 전 유권자 불만 여론에 힘입어 워싱턴 권력을 모두 장악했습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당시 이들을 집권으로 이끈 '변화' 요구가 공화당을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