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판사가 화요일 법무부가 캘리포니아주를 상대로 낸 소송의 변론을 들었습니다. 법무부는 트럼프 행정부가 비시민권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등록 유권자 2만여 명의 11월 3일 중간선거 우편투표를 집계하지 못하게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10월 15일 제기된 이번 소송은 선거에서 연방정부의 역할을 키우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움직임이 한 단계 강해진 것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