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장관과 조은석 특검이 모두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항소심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관여한 혐의로 박 전 장관의 형량을 징역 25년에서 9년으로 줄였습니다.
양측은 화요일 서울고법에 상고장을 냈다고 법원 관계자들이 수요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