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주의자 니시아 라만 후보가 LA 시장 선거에서 현직 캐런 배스 시장을 꺾었습니다. 이미 뉴욕에서 조란 맘다니 시장이 재임 중이어서, 미국 양대 도시를 남아시아계 이민자 출신이 이끌게 됐습니다.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주거비 부담 완화 등 공약을 실현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오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