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이 이번 주 중간선거 뒤 국방부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려는 민주당을 향해 강경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목요일 국방부 청사 밖에서 찍은 5분 분량의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탄핵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거취를 둘러싼 관측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